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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으로 직접 몸을 움직이며 하는「보이즈 커맨드」라는 게임이 발매되는 것이다. 가격은 129,900원으로 게임치고는 매우 비싼값이다. 발매된 수량은 13200개이지만 불과 20분만에 전부 매진되었다. 여러 사이트에서는 80만원에 불려서 판매하기도 한다. 그중 200개는 플레이 해주었던 베터테스터 ㅡ나에게 왔다. 그리고 7월 24일 18시부터 정식서비스 시간이 된다. 즉, 오후 6시부터 약 13000명의 사람이 그 게임에 들어갈 것이다. 그 이유는 18시 0분부터 18시 5분까지 들어가지 않으면 그 게임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단 5분의 시간. 사람들은 대부분 5분밖에 없는 시간에 아쉬워하고, 힘들어하며, 일들을 빼먹었을 것이다. 아마도 지금까지 헤드셋으로 게임을 한 사례가 없기때문에 사람들은 이때 튜토리얼이라도 하려나ㅡ라는 생각을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렇게「voice command」라는 게임의 서비스가 시작되었다.033년 7월 24일 12시 12분나는 창문옆이면서도 맨뒤인 좋은 자리에서 점심시간에 주변 눈치를 보고서는 주머니에서 접혀있는 휴대전화를 꺼내서 휴대전화를 폈다. 그리고는 한 사이트에 들어가 그 게임에 대해 살펴보았다. 나는 휴대전화를 전부 낸 애들을 힐끔힐끔 쳐다보며 사이트를 엄지손가락으로 계속해서 내렸다. 뭐 사실 그럴필요도 없는게, 나는 이 전교생이 1200명이나 되는 고등학교에서 친구가 한명밖에 없기 때문이다. 나의 사교성이 문제되는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친해지기 힘든 타입이라 해야할까. 그런점은 나도 잘 알고있다.
“머리카락이 많이 자랐네…오늘은 안되고… 내일쯤에 자를까.”며 혼잣말을 하여도 나를 주목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 심지어 나의 유일한 친구도 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애였기 때문에…뭐… 사실 두명이긴 했는데 한명은 중학교때의 트러블때문에 헤어졌고 , 지금 남아있는 한명은 여자라서 뭐랄까… 편하게 지내기가 힘들다. 그리고 옆반에서 누군가가 나를 찾으며 달려왔다. 아마도 지금 이 날 , 이 시간이라면 분명…”호우미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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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나를 찾으며 달려온 그녀는 목정도 내려오는 짧고 검은 머리카락을 찰랑이며 하얀색 와이셔츠의 단추를 풀고서 무릎에서 한뼘정도 위에 있는 치마를 들썩이며 나를 불렀다. 주변평도 좋고 , 심지어 게임도 잘한다. 지금까지 게임으로 이겨본 적이 없다. 그때만큼은 모두의 눈길이 나에게로 주목된다. 그야, 우리학교 전교 부회장님께서 이렇게 구석에 있는 사람한테 친근하게 불러대는데, 다시보면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나에게 다가오는 친구가 없다는것이 신기할정도. 나는 그녀가 이렇게 달려올때마다 부담스러워 옥상가는 조용한 계단에 데려가서 얘기한다. 뭐, 그녀는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 하다. 내가 친구가 없다는 것도 믿지 않는다.”우민!” 싱글벙글 치아를 보이며 무언가 용건이 있다는 듯이 웃으면서 허리를 흔들어댄다. 나는 오른쪽 안면에 오른손을 떼고서는 첫마디를 했다.”이번 보이즈커맨드 게임말하는거지? 알았다고. 같이 할게. 하루.”
마치 가명인 듯한 그런이름. 그러나 이름이 외자인 그 멋있는 이름을 불러주었다.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 눈을 동그랗게 뜨며 입술에 오른손 검지손가락을 두고서는 고개를 들었다.”우움ㅡ 정말로?””정…정말로…””그럼, 어제 같이 못한다는 메시지는 없는거야. 그러니까 내 문이 열리자마자 나는 옥상으로 나가서는 문을 닫고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구석에 천으로 숨겨놓은 목도를 꺼내어 검도같은 무술이 아닌 , 이리저리 움직이며 실제 대회에서 쓰면 퇴장당할것같은 움직임을 하며 목도를 이리저리 휘둘렀다.
이 모든것은 이번 보이즈커맨드를 위한것이다. 저번 베타테스트때 플레이 해보았던 그 MMORPG게임은 직접 몸을 움직이며 하는것이기 때문에 현실세계로 조금 연습을 해두면 도움이 됬다. 그 게임내에서는 총 전사 , 궁수 , 도적 , 마법사 , 기타로 나뉘며 전사는 검 , 둔기 , 창 , 대검이 있고 궁수는 활 , 석궁. 도적은 단검 , 너클 , 표창이 있고 마법사는 아크메이지 하나. 기타는 뭐…총 등으로 그외에도 많이 있다.
“히야앗!!”
큰 기합소리와 함께 몸을 움직이던 나는 5교시가 끝나는 종소리를 듣고나서야 몸을 멈췄다. 목도를 다시 원래 자리에 두고서는 옥상문을 잠구는것을 깜박 잊은채로 반에 돌아왔다. 내일이 방학식이고 오늘은 단축수업으로 5교시 후 끝나기 때문에 나는 당당하게 종례를 빼먹고 교무실 선생님자리에 열쇠를 놓고 학교에서 나갔다. 뒤로 돌아 학교를 보자 검은 단발의 소녀가 자신의 휴대전화를 가리키고 있었다. 나는 휴대전화를 보고서는 메시지에 답장했다.
‘걱정마. 기다려준다니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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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도 기다려줘야해.”그러고서는 히- 웃어대는 그녀를 보고서는 나는 크게 숨을 내쉬었다.”어윽…학원…들어보지도 못했는데 언제끝나?””6시!”아슬아슬한 시간이다. 게임에 들어가기까지. 나는 그녀를 설득하듯이 계단에 앉은채로 그녀를 올려다보았다.”………하루…좀 너무하지 않냐…못할거면 너 혼자 못해주면 좋을텐데…우리가 어떻게 해서 참여한 베타테스트인데 , 거기서 게임을 가장 먼저 베타테스터한테 보내줬잖아…이 기회를 나는 그냥 넘길 수 없…없… 없스…” 나는 조금 잠긴 목하였다.하루에게 그렇게 말하자 하루는 왼쪽 볼을 빵빵하게 부풀리고서는 삐진듯이 나의 오른쪽에 털썩 앉았다. 실망해하며 땅에 고개를 푹 숙이고있는 하루를 보고서는 아까 매점에서 사온 하루가 좋아하는 달달한 초코빵을 주머니에서 꺼내서 하루의 입에 꾸겨넣었다. 당황한 듯이 나를 쳐다보는 그녀에게 나로썬 최고의 미소를 지었다.”알겠어. 될때까진 기다려줄게.” 나의 그말을 듣고선 하루는 신나서 계단에서 펄쩍 뛰었다. 나는 왼쪽에 두었던 종이포장지의 사과맛 음료수에 빨대를 푹 꽂고는 입에 넣었다. 그녀는 예비종이 치는 소리를 듣고서는 나에게 작별인사를 하였다.”우민아. 오늘도 안해?”나는 앉은채로 코웃음을 하며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응. 나 체육은 안하는거 알잖아. 오늘 체육 선생님 바뀌어서 나 맨날 안하는거 몰라. 아까도 보건실간다고 말해뒀는걸.”
“또 옥상에서 연습하게? 정말…악취미라니까… 그럼! 선생님한테는 진실을 말해두지. 히히~””윽…그건 좀 봐주라…””헤헤~장난! 그럼 게임안에서 봐~”그렇게 수업종이 치고 나는 주머니에서 옥상열쇠를 옥상문에다가 철컥 꽂았다. 사실 옥상열쇠를 학생이 가지고 있으면 안되지만, 나의 보호자인 누나가 학교총열쇠담당이자 담임선생님께 간곡히 부탁하여 선생님도 내가 사람이 많은 곳을 부담스러워하며, 사교성이 좋지않음을 알고있었는지,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옥상에서 도시락을 싸고 다닌다 하였다.(다시보면 너무 비참한걸)
이 사실을 아는사람은 오직 선생님과 나. 그리고 하루와 누나뿐. 그러나 내가「그런짓」을 옥상에서 하는것을 아는것은 하루뿐이다. 물론, 점심시간에 내가 열쇠를 받으러 가고, 학교가 끝나서 종례후 내가 열쇠를 드리고 가는식으로 한다. 아무래도 아예 열쇠를 학생에게 24시간 맡기기엔 조금 부담스러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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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충분히 이해하더라고요침대가드는 호텔측에서 해줬는데 가서 한개 더 달아달라고 부탁했고 사진처럼 2개 달았고냉동실은 가능하면 아기밥을 좀 얼려갈랬는데 냉장고밖에 사용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층수는 총 8층 건물인데 7층으로 예약 변경해주더라고요.도착하자마자 사진처럼 침대 2개를 붙이고 한쪽에 침대 가드 2개를 달았습니다.그리고 마루를 넓게하고 돗자리를 깔았죠.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엄청 지저분하죠 ㅡㅡ;뭐 여기서 글 보시는 분들이 저 알지도 못하고 볼 사이도 아닌데ㅡㅡ;;굳이 일부러 치우지않았고 그냥 저렇게 살았어요;;;;;;; ㅜ아이있는 부모님들은 이해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치우는게 의미가 없어요ㅜㅜ침대사이에 간격이 당연히 생기는데 애네들은 두꺼운 솜이불을 사용하기때문에 이불을 깔면 충분하고침대가 조금 낮길 바랬는데 미쿡침대를 하나같이 높더라고요, 다 롱 다리라서 그런가 아무튼 높아서 불편하고아이도 혼자 내려오고 올라갈 수 있는 높이가 아니라 그부분은 아쉬네요.더드림 렌터카한국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렌터카가 많아서 비교선택해보세요.저는 아는 지인이 추천해서 했는데, 제가 얼추비교해보니 거기서 거기더라고요.더드림렌터카가 다른 곳에 비해 월등히 좋다라고 판단하기는 힘들어요.하만 가격도 괜찮고 서비스도 만족했습니다.저는 4일 렌트했는데 추가보험까지 대략 16만원? 나왔던거같아요.물론 차는 작은차 (포르테)로 했습니다.3일 이상하면 와이파이기계 무료로 준다했는데 그게 은근히 좋더라고요.그리고 공항픽업서비스도 해주고카시트설치에 아이스박스빌려주고 뭐 이런것들은 여기 카페에 더 잘나와있으니 참고시고저는 포르테라고해서 한국에 있는 그 포르테생각했는데 해치백모델이더라고요.해치백을 처음타봤는데 소형 SUV같은 느낌이더라고요.유모차 넣기 너무 편했고 쇼핑한다음에 짐 넣기도 너무 편했어요.초반에 설명했듯이, 저희의 여행비용 중 쇼핑에 차지하는게 많아서, 나머지는 전부 최저가로 했어요.저는 아주 100% 만족했습니다.일단 이건 여기 카페에서 쿠폰받은걸로 서비스 받았고요.처음 먹어본 음식인데 뭐 내 돈주고 사먹은거 아니니, 괜찮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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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해물파스타인 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추천하더라고요.여기가 제 기억이 맞나 모르겠는데, 가게 간판에 이탈리아식당이라고 적혀있었던거 같아요.그래서 피자나 스파게티 모두 이탈리안 스타일이에요. 이탈리안 스타일이 뭐냐면, 진짜 맛없는 스타일이에요.보통 스마케티 면을 푹 익히는데 10분 걸린다고하면우리나라는 10분 정도 충분히 익히고 그 담에 토마토소스를 넣고 한번 더 익히거든요. 그럼 약간 퍼진 면이 되고소스가 잘 스며들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토마토소스는 굉장히 맛있어요.이탈리아 전통 파스타는 그정도 완전 삶은것보다는 덜 삶아서 꼬들꼬들하게 먹거든요.그리고 소스도 올리브 기름이 들어간 느끼하고 제 입맛에는 맛없는 소스에요;;가격대비 너무 허술하고 맛탱가리없고, 해산물도 너~~~~ 아꼇다 정말!!!괌사람들 입맛에 맛을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미국 입맛이라는 제가먹기에도 별로!!조식으러 먹었고요.위치가 해변 바로 앞이라 멋진 풍경을 보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있고오후에는 바베큐도 먹기도 하던데 그건 안먹어봐서 모르겠네요;;;석양으로 보면서 바베큐를 먹는 장소로 유명하다고 하네요위는 오믈렛이고밑은 토스터에 크림하고 토핑올라간건데.일단 오믈렛을 포크로 찍는 순간 안익은 계란들이 쏟아져 나오는데오우 쉣!! 에그 웰던이라는 말을 깜박했구나 싶더라고요.토스트는 아침에 먹기에는 너무 달아요. 토핑좀 작작 뿌렸으면 좋겠어요흠뭐랄까 에그엔띵스는 뭐랄까 ….. 우리나라의 김밥천국 정도로 보시면 되요. 그러니깐그렇게 저렴하지 않으면서 맛은 중간이상가고, 아쉬운데로 먹을곳없으면 또 가게 되고.체인점이 많이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뭐 그런곳??어느정도 보장된 음식집이고, 맛집이라고 하기에는 ,,, 그렇게 보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다 무난하고 좋아요.팬케익은 꼭 먹게되더라고요.솔직히 그냥 펜케익맛이에요 ㅋㅋㅋ 근데 토핑이 뿌려져 있지 않고항상 테이블에 3가지 맛의 토핑이 준비되어있어서 원하는걸 뿌려먹으면되요.그외 오블렛이나 다른 음식들도 전체적으로 다 괜찮아요.미국 여행가면 기본적으로 2~3번 이상은 에그엔띵스에서 먹게는거같네요.제가 묵은 호텔 1층에 있는 레스토랑이라서 듣보잡 음식집이라고 생각했는데블로그 보니 꽤 고급스럽고 좋은 음식집이라고 하네요;;여기서는 2번 먹었는데, 순서대로 맛평가 해볼께요.양고기 스테이크고감동했습니다. 가격은 30불 정도 일반 스테이크 가격이였고. 양이 적었어요.비린내 잡기 힘든 재료인데, 비린내 정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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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네와 다녀왔던 푸켓여행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사실 제겐 좀 오래전 이야기 같아서 도움이 될까? 하는 우려도 되고요…송학사님 캠페인글이 하나 모자라서 그냥 이렇게 올려봅니다.총 5편이에요..ㅎㅎㅎ사진은 많이 없어졌지만….. 그냥 이렇게 실수도 하는구나~ 이해해주세요~지금까지 여행은 비행기 혼자 타고 가서 목적지에서 친구와 만나는 방법을 고수해왔어요~친구가 14년에 소개해줘서 가입하고 태국에 처음 가보게되었어요. 빨간날만 자유로운직장인인지라 짧고굵게 여행을 즐기자는 취지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연휴전날밤비행기로 방콕에가고 아침일찍 푸켓도착후 먼저 체크인을 하든지 짐을 맡기고 혼자 거리와 비치를 거닐고 친구오면 합류해 일정을 공유하는 스케쥴을 행하곤 했어요.

올해엔 동생가족- 부부 남조카12살여조카10살-에게 푸켓좋더라 한마디 했다가 언니가 가봤으니 언니가 추진해서 같이 가자~ 라는 미션을 부여받고 항공을 작년6월에 예약하고 1년동안 준비 아닌 준비를 했어요. 같이 해외에 간건 처음이라 제위주의 스케쥴을 막 짜기 시작했어요. 아이들 컨디션이 중요하단걸… 여행가서야 알았어요. ㅠㅠ시티투어 넣겠다고 했더니 극구 말려주신 바로누워님 감사드려요!!신의 한수였습니다!!!2일 밤9시20분 타이항공을 타고 방콕에 가는 여정이었어요..전주 금요일부터 공항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는 소식을 카페를통해 듣고 있었기에 저는 2일에 점심만 먹고 1시에 퇴근을 했지요~ 조카가 독촉 전화가 옵니다. 이모 언제 오냐며.. 집에들러 캐리어를 들고 택시를 타고 내발산동으로…

동생집은 짐싸고 가방정리하고 전쟁중인듯 느낌이 납니다. 내가 빨리와서 더 복잡합니다. 아이들과 여행에 준비가 많이 필요하네요. 저는 모든게 처음 경험일뿐이에요.4시에 택시두대에 나눠타고 김포공항 역으로 가서 공항철도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갑니다. 전철에 사람이 좀 있긴 하지만 인천공항에 내리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더군요.. 조금 안심합니다. 짧은 연휴고 한국에서 오는 전화를 받아야하기에 도시락 와이파이를 신청했지요.. 롯데 면세점에서 구매하고 신청하면20%할인이라기에 비싸지만 신청했어요. 그런데 출국두시간전에 찾을수있다는 문자가딱!! 나는 더 일찍 갈건데.. 가서 제일 빨리 들어갈건데… 하며 전화를 해보았어요. 물건이 있음 빨리 받을수 있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어요.. 물건없음 주구장창 기다려야한다는 생각은 안하기로 해요…

공항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많습니다. 역시… 연휴구나 느낄새도 없이 타이항공 체크인 하는곳으로 진격의 돌진을 합니다. 공항 어딘가에서 오페라 들려오기도 하고 연주 하는 소리가 들려오기도 하고 공항을 이리저리 둘러보고 싶은 맘을 꾹누르거 J열로 뛰다시피 갑니다. 줄이 꽤 서있습니다.그러나 저는 웹체크인 한여자!!! 웹체크인 줄은 사람이 없어요~~~~ 이야~~~ 다행이라며 줄을 섭니다1빠로~~~~동생가족에게 뿌듯합니다 ㅎㅎㅎ 그러나 오픈시간은6시!!! 20분정도 여유가 있어서 저는 1층 도시락 찾는 곳으로 다녀온다고 말한뒤 씽~ 하고 사라졌지요~~7번게이트옆에 번호표 뽑고 기다리며 내 도시락이 제발 있기를 소원합니다. 순서가되어 한참 찾더니 물건을 줍니다~ 늦게 찾아 미안하다는 청년에게… 일찍온 내가 더 미안하다며 속으로만 말했어요~~~ 고맙다고 큰소리로 말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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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체크인 카운터로 부리나게 오고 시간이 되어 카운터가 열렸어요. 혼자일때와 동행이 있을때와는 시간이 차이가 많이 나네요~~ 5명을 하니 짐부치고 확인하고 오래걸리네요. 5분간 앉아있다가 들어갑니다~ 저 통과하는데 소리가 나서 손으로 만져서 검사해도 되냐고 하시길래 예스! 라고 외쳐줍니다. 별건 안나오네요. 아마 귀걸이 6개 때문인가보다~ 생각합니다. 작년까지는 자동출입국 등록을 해야 했는데 이젠 19세 이상이면 등록하지 않아도 이용할수 있다고 적혀있더라고요 그런데 전 여권을 갱신해서 대한민국 도장을 받아보고 싶었어요그래서 자동이 아닌 대면하는 출입국심사 줄에 섰는데.. 이젠 도장 안찍어준데요… 도장안찍으니 시간이 엄청 줄었다며 직원이 편해진거라 말해주더라고요… 좀 많이 아쉬웠어요 도장 받고 싶었는데 못받아서요. 하지만 일하시는 분이 편해지면 좋지요 ㅎㅎㅎ

각자 심사받고 나와 이제 다음코스 라운지를 향해 갑니다. 탑승동 가기전에 배를 채워줘야 여행의 시작이란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어마어마한 인파… 줄을서야합니다 30분을 기다려 들어가서 먹습니다 마티나 라운지에서 여유있게 공항인증샷을 찍으려고 했는데 실패입니다.허겁지겁 배를 채우기 바쁜… 얼른 먹고 탑승트레인 타야하고요 면세품도 찾아야하고요…괜히 맘이 바빠집니다. 탑승동 도착하여 혼자 뛰어가다 생각해보니 동생도 면세품 찾아야한다는걸 생각해냈어요. 아차!!! 동생이 전화하네요.. 신경질을 참는듯한 말투로… 왜 먼저 가냐고..번호표 뽑아서 너 주려고 했어.. 변명하지만 본인이 안오면 안되는… 그냥 미안~ 이라 말하고 물건을 찾습니다.. 엄청 큰가방에 담아 키작은 저는 질질 끌고 비행기 타러 갑니다. 그런데 비행기15분 연착이라네요.. 다 들어갈때까지 기다렸다가 탑승했어요..

혼자여행이 아닌 가족여행.. 적응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내식을 과일식으로 신청을 했어요..그냥 괜히 있어보이려고요.. 먹고 창맥주도 시켜봅니다..룰루랄라~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방콕공항에 무사히 도착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일이 틀어집니다.솔직이… 3년전에 푸켓가기위해 환승할때 국내선 으로 가기위해 위로 올라갔고 공항 그 넓은 곳에 쭈그려 잤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환승게이트가 내린곳에 멀리 있지 않고.. 위로는 올라가지도 않고요.. 또 우린 라운지를 이용하기 위해 피피카드도 만들고.. 호텔을 예약하지 않았던건대…. 라운지 이용하러 가려고 하니 안된다며!!! 그냥 이곳에 머물러야 된다며… 인포에서 말을 해주네요~~~제가 기억에 의존하여 가이드하는 입장이었는데… 갑자기 동생네를 보기가 어려워집니다.. 어른들만 있음 그냥 여기 의자에서 노숙하자 쉽게 말하겠는데… 아이둘이 있으니… 민망해집니다…동생네 부부가 그냥 여기서 자리잡자~ 말해서 저는 어~ 이게 아닌데~ 하며 따라갑니다. ㅠㅠ

네.. 저희는 노숙을 했습니다. 여기저기 걸어다니며 몰래 라운지를 갈수 있을지 확인했는데… 결국 그냥 기다리자는 것으로 결론이… ㅠㅠ 그후부턴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ㅠㅠ 아이들에게 미안해서요.. 그치만 이렇게 공항노숙 언제 해보겠냐며 저를 위로하네요.. 새벽5시까지 의자에서 잠을 잡니다자도 의식은 자지 않고 있나봅니다.. 공항에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일본에서 비행기가 도착했나봐요 일본인들이 환승카운터에 줄을 섭니다. 열리지도 않았는데… 그래도 중국사람들처럼 막 떠들면서 시끄럽진 않네요.. 줄이 줄어들길 기다리다가 저희도 같이 입국심사 받고 푸켓 가는 비행기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짐검사 받고 가서 남은시간 또 의자에 누워 잠을 청해봅니다.. 여기까지가 푸켓 입성기에요.. 방콕공항에서 기운을 다써서…푸켓 도착한 얘기는 다음편에 쓸게요..짧은데.. 글이 길어지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먹튀폴리스 덕분에 먹튀없이 사설토토 안전하게 사용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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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에서 수익보고 세부여행 간 이야기

드디어 먹튀폴리스에서 수익보고 세부6번째 방문을 마치고 방금 집에도착해서 짐정리 및 빨래 끝냈어요. 지난 5번의 방문동안 가장 좋았던 래디슨, 제이파크 조합으로 숙소예약했고 역시 위치가좋아서 그런지 편했던것 같아요.어른3, 초딩2이라 래디슨 디럭스2, 제이파크 세부스윗가든뷰 조식포함으로 세부*에서 예약했어요.래디슨은 방1개는 비지니스룸 배정받아서 거실과 침실 분리되는구조라 배달음식 먹기 편했어요.드라이기가 잘 안되고 냉장고도 작동이 잘안되는듯 했는데 1박만 할거라 프론트에 얘기는 안했어요.위치는 SM몰 가기편해서 첫날 체크인하기전하고 다음날 체크아웃하고 두번 갔어요. 진짜 엎어지면 코닿을데에 있어요.조식은 빵, 계란, 베이컨, 커피정도 먹는거라 적당했던거 같아요. 망고는 얘기하면 한접시 주더라구요. 제이파크 4번째인데 진짜 최악의뷰에요. 공사장뷰 말로만 들었는데 진심 좌절 ㅜㅜ 저 뷰 신경안쓰는편인데 이건 못참겠더라구요. 근데 오션뷰로 바꾸는거 물어봤더니 박당 110달러 추가하라고해서 그냥 포기했어요. ㅜㅜ조식은 세번다 아발론에서 먹었는데 역시 빵, 계란, 베이컨, 커피만 먹는 저라서 괜찮았어요.

한식이 어느정도 종류별로있어서 부모님은 래디슨보다 제이파크 조식을 더 좋아하셨어요. 수영장 많고 산책로 잘되어있고 도보이동가능한곳에 식당, 네일샵, 마사지 다 있어서 편했어요.0번 누르면 서비스데스크 연결되는데 망고먹는다고 나이프달라고 한것, 얼음요청, 체크아웃때 짐때문에 벨보이 보내달라했는데 바로바로 해줘서 편했어요.근데 부모님 모시고 간다고 일정 너무 욕심부렸더니 제이파크에 머물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어요.다음에는 제이파크는 리조트콕 하러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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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에서 수익보고 세부음식먹는 클라스가 다르다.

래디슨 체크인이 일찍 안되어 허기만 채울 요량으로 갔어요.망고쉐이크, 돈까스, 초밥세트, 소바 시켰는데 그냥 우리가 아는 그런맛이에요. 초밥 회 식감은 쏘쏘였어요.시티 조선치킨 배달진심 이때가 제일 맛있었어요. 반반치킨, 제육볶음, 계란말이, 김치찌개 시켰는데 새벽부터 비행에 쇼핑몰백바퀴 돌아서 한참 피곤하던차에 먹었더니 더 꿀맛이었어요. 부모님도 아이들도 완전 만족~~막탄 김떡순 배달제이파크 체크인하고 수영하고 놀다가 점심겸 저녁으로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순두부찌개, 비빔밥, 돈까스, 불고기 시켰는데 비빔밥이 제일 맛있었어요.랍스터코브

우리가족이 해산물 좋아하는편이라 큰맘먹고 갔는데 맛은 있었지만 진짜 가격은 무시못해요. 다금바리회 1키로, 크레이피쉬 5백그램, 생새우회, 감바스, 매운탕, 계란찜 시켰는데 생각보다 와 푸짐하다는 아닌듯해요. 맛은 있었지만 진짜 양껏먹으려면 돈 많이들거 같아요.제이파크 풀바떡볶이 맛집이라는 제이파크 풀바에서 작년처럼 똑같이 먹어보았어요.떡볶이, 까르보나라, 망고쉐이크, 망고모히또 시켰는데 역시 비주얼도 맛도 굿굿~♡카바나작년에 골든게이트에서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나서 새롭게 오픈한 카바나에 갔어요.깔라마리튀김, 반반감바스, 스테이크랍스터, 펌킨파스타, 갈릭라이스, 망고쉐이크 시켰는데 맛은 있지만 너무너무 더워요. 선셋 보면서 여유롭게 즐기고싶은데 땀이 줄줄 나니까 허겁지겁먹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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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에서 수익보고 마사지받은 후기

건전한 마사지후기 오션마사지 9시티점SM몰 1번출구로 나가서 길건너서 오른쪽으로 조금만 가면 있어요. 부모님은 건식지압, 저는 오일, 아이들은 성장마사지 받았는데 진짜 시원했어요. 가성비 짱입니다.리트리트 막탄 뉴타운 근처라 제이파크 픽드랍 받아 쉬라인 쇼핑하고 마사지받고 왔어요. 어른은 오일, 아이들은 성장마사지 받았는데 그냥 적당 했어요.더타이마사지제이파크 맞은편이고 어메이징쇼 패키지로 했어요. 토요일 어메이징쇼 픽드랍받아 보고 다음날 오전 도보로 이동해서 마사지받았습니다.어른은 핫스톤, 아이들은 성장마사지 받았는데 나쁘지는 않았던거 같아요.3. 네일후기시간없어서 제이파크 바로맞은편인 골드네일에서 했구요. 저는 이달의아트 손, 발 젤, 딸은 손젤만 했어요. 빠른시간안에 예쁘고 저렴하게 잘 한거 같아요.이번에는 호핑이랑 어메이징쇼 후기 써볼게요.

정말 먹튀폴리스덕분에 먹튀없이 사이트이용해서 정말 다행인거같아요 여러분들도 아시잖아요. 먹튀 당하면 기분이 어떤지. 그래서 저는 제 나름대로의 스포츠베팅을해서 당첨된후 세부여행을 가따왔습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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